오랜만에 새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약 두 달만인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파트너 크리에이터는 '객석마녀'입니다. 이미 '객석'에서 대략 어떤 아이템을 다루게 될지 유추하실 수 있을 텐데요. 그렇습니다. 공연입니다. 주로 뮤지컬을 대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네이버 인플루언서] 풀잎피리
세상에 대한 사소한 집착과 관심

'객석마녀'의 발행인이자 핵심 필자인 풀잎피리님은 네이버 인플루언서입니다. 뮤지컬을 전문으로 하는 공연전시 전문 블로거이기도 합니다. 1000편의 작품을 리뷰하며 높은 평판을 얻어왔습니다. 뮤지컬 스타들과의 친분도 투터울 만큼 공연계 인맥도 상당히 넓습니다.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매년 공연전시 부문 '네이버파워블로거'로 선정될 만큼 영향력도 대단한 분입니다. 그런 풀잎피리님이 미디어스피어와 파트너가 되었답니다.

사실 풀잎피리님은 공연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경력도 갖고 있습니다. 전문성만큼은 어디에도 부족함이 없는 분이죠. 객석마녀의 풀잎피리님이 얼마나 많은 공연을 지켜봤는지 확인하시려면 이 글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주목하는 2가지 고충점

'객석마녀'는 두 가지의 고충점에 주목을 합니다. 한 가지는 그날 그 시점의 무대는 단 한번만 존재한다는 사실에서 시작됩니다. '지금의 무대는 다시 오지 않죠'. 그 단 한번의 순간을 포착하고 경험하기 위해 '선택'을 내린 이유를 설명합니다. 객석마녀의 풀잎피리님은 이렇게 말합니다.

영상화 된다고 해도 그건 그날 객석에서 본 것과는 다르겠지요. 그래서 한번 한번의 무대는 그 무대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에게도, 그 무대를 객석에서 보는 사람에게도 무척이나 소중합니다.

'어떤 뮤지컬을 봐야 할까'로 고민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실 겁니다. 그들에겐 객석마녀가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른 하나는 원작에 대한 호기심과 갈증입니다. 다수의 뮤지컬은 원작에 기반해서 무대에 올려집니다. 하지만 정작 원작에 대한 관심은 높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꽤나 흥미를 가지고 호기심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쉽게 지나치곤 합니다. 뮤지컬의 원작은 뮤지컬을 다르게, 또 한번 경험할 수 있는 '완성의 채널'입니다.

객석마녀는 '무대로 간 책'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뮤지컬과 원작을 비교하는 재미와 경험을 선사할 겁니다. 호기심도 풀어줄 겁니다. 비록 원작을 완독하지 않았더라도 원작으로의 안내를 통해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여러분들께 제공해 드릴 수 있을 겁니다.

객석마녀의 풀잎피리님은 직접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현장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뮤지컬 비평으로 전문성을 입증받아 온 분입니다. '무대를 아끼는 이들의 커뮤니티'가 되고자 하는 객석마녀에 관심 있는 많은 분들이 유료 구독을 통해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릴게요.

객석마녀 유료구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