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닷 얼라이언스의 콘텐츠 및 지식상품 연결 공간 '블루닷' 웹사이트가 6월 22일 오후 2시 정식으로 오픈합니다. 창작자들의 수익다각화 플랫폼 '블루닷'에 합류한 파트너들의 다양한 콘텐츠와 지식상품을 이제 한곳에서 만나실 수 있게 됐습니다.  

주목한 문제들

그간 블루닷 얼라이언스 파트너들은 그들이 작성한 고품질, 고품격 콘텐츠 그리고 다양한 지식 상품들이 더 많은 사용자들과 만날 수 있길 바라왔습니다. 어느 플랫폼에서도 찾을 수 있는 탁월한 인사이트가 담긴 콘텐츠와 이벤트, 보고서 등을 생산해 왔지만 적합한 사용자 혹은 수용자들와 연결될 수 있는 고리가 부족했습니다. 도달과 마케팅의 한계를 어느 정도 실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미국 뉴스레터 플랫폼 서브스택의 경우 'Substack Reader' 앱을 통해 창작자들이 새로운 사용자들과 만날 수 있도록 돕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블루닷은 창작자와 사용자 간의 연결 접점과 범위를 넓히는데 다소 부족함이 있었습니다. 개별 파트너들이 광고 마케팅을 통해 비용을 지출해야만 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블루닷 웹사이트는 이 문제를 주목했습니다.

왜 중요할까요

웹사이트 블루닷은 2개의 그룹을 겨냥했습니다. 첫번째는 사용자입니다. 블루닷 얼라이언스 파트너들은 어느에도 찾을 수 없는 고품질의 탁월한 콘텐츠와 지식 상품을 주기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당장의 유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훌륭한 작업물들이 거의 매일매일 쏟아집니다. 사용자들이 웹사이트 블루닷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지식 콘텐츠와 상품을 빠르게 발견할 수 있는 경험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두번째 타깃 그룹은 크리에이터들(창작자들)입니다. 블루닷은 창작자들이 지치지 않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익다각화 플랫폼입니다.

  • 광고 수익에만 의존하다 자극적인 콘텐츠 생산의 함정으로 빠져버린 창작자들,
  • 기대만큼 빨리 수익을 얻지 못해 지쳐가는 창작자들,
  • 자신의 경험과 역량으로 다양한 수익모델을 만들어가고 싶어하는 창작자들,
  • 번아웃에 지쳐 창작자를 포기하고 싶어하는 창작자들,

이들에게 블루닷은 간편한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겁니다. 또한 이러한 여러움을 겪고 있는 창작자들이 블루닷 얼라이언스에 쉽게 합류할 수 있도록 하고 싶었습니다. 국내 어디에도 블루닷만큼 다양한 수익모델을 기술적으로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은 없습니다. 관심이 있다면 지금 바로 블루닷 얼라이언스 파트너로 지원해 보세요.

'블루닷'과 '블루닷 플러스'의 차이

블루닷은 수익공유형 모델과 사용료 모델이 있습니다. 후자인 사용료 모델은 수익을 나눠갖지 않고 월 사용료만 지불하면 곧바로 블루닷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결제 관련한 몇 가지 설정은 직접 하셔야 합니다) 창작자 자신의 경험, 이력, 수익의 규모에 따라 두 유형 중 가장 적합한 모델을 직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법인 기반 창작자나 미디어들에겐 블루닷 플러스를 추천합니다.

앞으로의 계획

웹사이트 블루닷은 가입형으로 전환하기 위한 기초 작업입니다. 앞으로 보다 쉽게 블루닷 얼라이언스에 합류할 수 있도록 가입 절차를 간편화하는데 주력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블루닷 얼라이언스 파트너들의 지식 콘텐츠와 상품들이 더 많은 이들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마케팅도 강화할 예정이고요.

기존 콘텐츠 플랫폼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세상에서 가장 탁월한 지식 콘텐츠와 상품을 지금 바로 블루닷 웹사이트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