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디어스피어입니다. 오늘도 블루닷은 진화했습니다. 블루닷 얼라이언스 파트너들로부터 접수된 몇 가지 업데이트 요청을 이번에 반영을 하게 됐습니다.

온라인 강좌 내 커리큘럼 메뉴의 드래그앤드롭 적용

온라인 강좌를 추가한 뒤에 몇 가지 불편 사항이 존재했습니다. 파일을 업로드 한 뒤에 순서를 바꾸기가 어려웠죠. 드래그앤드롭(Drag&Drop)이 적용되지 않아서였습니다. 이제 이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일단 파일을 먼저 올리고 난 뒤에 순서는 얼마든지 조정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그간 불편을 드려 죄송했습니다.

숍 상품 첨부파일에 영상파일 업로드 시 스트리밍 적용

보통은 첨부 파일에 문서를 올려두게 되죠. 하지만 단 건 영상을 판매하고 싶은 분들도 계셨습니다. 온라인 강좌와는 다르죠. 예를 들면, 1시간짜리 세미나 영상을 판매한다고 가정하면 이 영상을 몇 개의 수업으로 쪼개지 않는 이상 하나의 파일로 제공하는 게 훨씬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수요가 존재하여 이렇게 반영을 했습니다.

하드 페이월 옵션 추가

페이월에 대한 옵션이 다양해지길 원하는 경우가 그간 많았습니다. 현재 블루닷에 적용된 페이월은 미터드 페이월(Metered Paywall)이라는 형식입니다. 사용자가 한 달에 볼 수 있는 무료 건수를 설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하지만 유료로 구독하지 않으면 아예 콘텐츠에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방식은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이를 ‘하드 페이월’이라고 부르는데요.

의외로 파트너분들 중에 이 하드페이월 방식을 선호하는 분이 적지 않았습니다. 필요할 경우 전체공개로 풀면되니 굳이 미터드 페이월을 적용 안해도 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새롭게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아래처럼 ‘사용안함’을 설정하시면 ‘하드 페이월’ 모드로 전환됩니다.

결국 전체 공개 등으로 설정하지 않는 이상, 유료구독자 공개 글은 결제를 하지 않으면 전혀 접근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월 생산 콘텐츠량이 많지 않은 경우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선 이 옵션을 사용하는 게 더 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특성에 맞게 선택해 주시면 됩니다.

페이월창의 상품 노출 옵션 추가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1개월, 12개월 상품 없이 나는 3개월 구독상품만 팔고 싶어’라고 했을 때,  어떻게 보이는 게 좋을까요? 사실 이 업데이트 이전까지는 1개월 구독상품은 무조건 페이월창에 나타났습니다. 구독료 가격을 입력하지 않아도 ‘무료’라는 표시도 나타났습니다. 이걸 이번에 개선했습니다.

1, 3, 12개월 구독료 상품에, 가격을 입력한 상품만 페이월창에 나타납니다. 만약 1, 3개월 상품만 제시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창에서 12개월 가격을 입력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12개월 구독 상품만 판매하고 싶다면 12개월 구독상품에만 가격을 입력하시면 됩니다. 여러분들의 구독 상품 다양성을 높이고자 한 조치입니다.

캠페인 네이밍 변경 : 이메일 캠페인

처음 블루닷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관리자 화면에 들어가면 ‘캠페인’이라는 메뉴 항목을 만나게 됩니다. 이 기능은 웹사이트로 발행이 되지 않고 뉴스레터나 이메일 캠페인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하지만 메뉴 제목이 이러한 취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여쭤보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이번에 네이밍을 변경했습니다. 이 기능이 이메일 캠페인 기능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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