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등 미디어에 특화된 전문매체 '제레미레터(jeremyletter)'가 29일 오픈했습니다. 미디어스피어의 여섯번째 파트너 미디어입니다.

제레미님은 파워블로거로서 ‘제레미의 TV 2.0’ 이야기’를 연재했던 논객입니다.
동시에 CATV, IPTV, OTT 등 미디어산업 현장에서 플랫폼과 콘텐츠 영역을 오가며 ‘혁신’을 실천하고 전문성을 키워온 전문가이기도 합니다.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디즈니플러스와 대한민국 OTT전쟁'(이은북) 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Jeremyletter’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서 국내 및 해외의 산업 동향, 플랫폼 및 콘텐츠의 변화를 역동적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운영자 제레미님은 “미디어와 엔터, 메타버스, 빅테크, 규제 등 고객들의 미디어 소비 접점 중앙과 변두리에 있는 희미한 연결고리들을 이어보고자 한다”고 말합니다.

아울러, “평소 과업 지향 때문에 잠시 시야에 가려있던 ‘혜안’들을 함께 나누고 가까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변화의 지점을 미리 고민해 볼 수 있으면 좋겠다”면서 ‘jeremyletter’가 그런 친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미디어 환경 변화에 관심을 갖고 계신 분이라면,
제레미레터를 구독해서 유용한 정보는 물론, 통찰이 담긴 ‘혜안’을 함께 나눠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