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요일이네요. 미디어스피어는 매주 월요일 지난 한 주간 파트너 크리에이터들이 발행한 좋은 글을 모아서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자칫 놓쳤을 수도 있는 가치 있는 콘텐츠를 나눠보자는 취지입니다. 반응을 보면서 서서히 업데이트를 해볼 계획입니다. 피드백은 help@mediasphere.kr로 부탁드립니다. 언제든 환영입니다.


🍎 전기차 구조 살펴보기

전기차란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사용해 전기모터를 구동하여 운행되는 차량입니다. 길거리를 다니다 보면 보이는 파란색 번호판을 가진 차들이 전기차인데요.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와 달리 배출가스를 발생시키지 않기 때문에 친환경 자동차로 불리는 전기차는 일반 자동차들과 다른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내연기관 자동차와 전기차의 가장 큰 구조적인 차이점은 "모터"입니다. 내연기관차는 엔진으로 동력을 얻고, 전기차는 모터로 동력을 얻는데요. 엔진은 경유나 휘발유 같은 연료를 연소시켜 자동차를 굴러가게 하는 장치이고, 모터는 전기를 에너지원으로 회전하며 자동차를 굴러가게 하는 장치입니다.

  • 모터의 장점 : 엔진에 비해 소음과 진동이 적습니다. 또한 엔진에 비해 회전수가 많습니다.
  • 모터의 단점 : 엔진에 비해 발열이 적어 열에너지를 활용하지 못하며, 그래서 겨울에 춥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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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을 [무엇으로부터] 지키며 일하나요

나 자신을 지키며 일하는 것은 중요하죠. ‘일’은 삶의 중요 요소 중 하나이며,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위해서는 내가 우선시되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생각해봐야 합니다. 나 자신을 [무엇으로부터] 지키며 일할지를요. 일을 할 때 절대 침해받고 싶지 않은 가치는 모두가 다를 겁니다. 나 자신을 [무엇으로부터] 지키며 일할지 미리 정해둔다면 지치지 않고 일을 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례한 사람으로부터] 나 자신을 지키며 일하기
세상에 혼자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직종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는 있지만 일은 대체로 협업으로 이루어집니다. 일이 싫은 건 참아도, 사람이 싫으면 퇴사하게 된다는 말이 있죠. 그만큼 일에서 인간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특히 관계를 중요시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일을 하느냐보다 누구와 일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아요. 자신이 일을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사람이라면, 이 부분을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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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FT(non-fungible-token) 는 또 뭐야?

최근 메타버스와 함께 주식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기술 이슈는 단연 ‘NFT’ 이다.
NFT는 전세계적인 열풍이고 한국에서도 ‘디지털 아트’ 방면으로는 활성화 단계에 들어섰다. 하지만 여전히 대중들에게는 생소한 용어이다. NFT는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이고 거래 대금은 가상 자산인 ‘이더리움’으로 지불된다. 한국 시장에서 누구나 암호화폐를 선뜻 거래하는 단계는 아니기 때문에 NFT의 이슈화 수준에 비해 대중적 확산은 빠르지 않다.

NFT는 이 세상에 하나 밖에 존재하지 않는 디지털 인증서로 ‘희소성’ 이란 매력을 지니고 있다.

디지털 기술은 무한대의 복제를 허락하고 온라인에서 모두가 볼 수도 있지만, NFT는 단 사람이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해준다. 이런 점 때문에 NFT는 수집, 소장 그리고 재판매를 통한 투자의 욕구를 자극 한다. 시장 초기에 미술, 예술가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았던 이유도 위변조 없이 디지털 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희소성 있는 NFT작품들은 수억원 대에 판매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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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아쉬운 콘텐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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