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아이들의 교육은 누구나가 관심을 가지는 영역입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누구나가 전문가인 영역이기도 하죠. 그래서인지 아이 교육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교재들이 우후죽순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릴 때 교육에서 중요한 요소들을 열거하면 몇 권 분량의 책이 나와도 모자를 것입니다. 특히 학습과 관련된 분야는 매일매일 새로운 이론과 제안들이 등장하곤 합니다. 하지만 교육의 본질이라고 할 수 있는 '생각의 힘'을 다루는 교육 기관이나 교재는 많지 않습니다. '학습하는 능력', '학업 성취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한 얄팍한 노하우들만 넘실대고 있어서입니다.

'생각하는 힘'은 아이들이 한 사회의 리더로 성장하는 데 있어 빠트려서는 안되는 교육 영역입니다. '생각하는 힘'이 해결하는 역량으로 이어지면서 리더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하기 때문이죠. 자연스럽게 '어떻게 해야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이 길러지지?'라는 질문으로 향하게 됩니다. 그 솔루션이 바로 여기 '어나더씽킹랩'에 있습니다.

어나더씽킹랩은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한 디테일 한 방법을 알려줍니다. 한국의 교육 과정에서 생략되거나 경시되어온 '생각하는 힘'의 배양을 도와주는 실험실인 셈입니다. 학습력에만 치중하는 한국식 교육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교육 미디어이면서 동시에 교육 기관입니다.

블루닷 얼라이언스에 합류한 '어나더씽킹랩'의 랩장은 박진영님입니다. 그는 독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내는 교육 방식을 아래의 프레임워크를 통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코칭도 합니다. 이미 그의 전문성은 2권을 저서를 통해서 입증이 됐습니다. 의심할 여지 없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엄마표 토론'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어나더씽킹랩을 구독해야 할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직 그의 이름이 많이 알려지진 않았습니다. 블루닷은 어나더씽킹랩의 '생각을 키우는 교육 실험'이 국내에서 더 환영받고 인정받도록 지원해 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식 크리에이터로서 박진영 랩장님의 이름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을 드립니다

  • 아이의 생각 그릇을 깊고 크게 키우고 단단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주고 싶어하는 부모
  • 사고력 학습 중심의 사교육 방식의 효과에 회의적인 부모
  • 독일식 교육의 장점을 알아보고 싶은 부모

지금 어나더씽킹랩을 구독하고, 그의 토론 프로그램에 귀 기울여 보시길 부탁드려 봅니다.  


랩장 박진영은

서강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했으며, 종합매거진, 경제매거진, 유럽통신원 등 20여년 간 기자로 일하며 교육 및 경제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의 취재 현장에 있었다. 2017년 여름부터 3년 반 동안 독일에 머물렀으며 당시 독일 현지의 경험과 실제 육아 및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전문가의 길로 들어섰다. 아이가 9살 때부터 시작한 ‘엄마표 토론’을 4년 가까이 계속하고 있으며, 그 경험과 효과를 바탕으로 엄마표 토론 교육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자녀 교육서인 <생각이 자라는 아이>와 경제 경영서인 <운동화에 담긴 뉴발란스 이야기>가 있으며 토론 교육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